김속명
인물 · 1297년
김속명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속명(金續命, 1297년 ~ 1386년)은 고려 말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화평(化平)이다. 원종 때에 삼별초를 토벌했던 김지숙의 손자이며 시호는 충간(忠簡)이다. 공민왕 초에 감찰집의로 있으면서 권력에 굽히지 않고 부정을 규탄하다가 환관들의 미움을 사 파면되었다. 그러다 다시 복직되어 좌부대언이 되었다. 1361년에 홍건적의 침입으로 공민왕이 피난할 때 호종한 공으로 신축호종이등공신이 되었고 감찰대부에 제수되었다가 지밀직사사에 올랐다. 1364년에는 침입한 왜구 3천여 명을 물리쳐 그 공로로 1365년에 삼사좌사의 벼슬과 공신의 호를 받고 후에 대사헌이 되었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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