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약련
인물 · 1730년
김약련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약련은 조선 정조 시기에 활동한 문신으로, 1774년 생원 및 문과에 급제했으나 사도세자 관련 상소 사건으로 인해 삭주에 유배되며 관직 진출이 제한되었다. 1793년 벼슬길이 열려 성균관 전적, 병조 좌랑, 병조 참의, 승정원 좌부승지 등을 지냈으며, 효부전, 열녀전, 동물전 등 국문학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과 문집 두암집을 남겼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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