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정
인물 · 1869년 ~ 1949년
김윤정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윤정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외교관으로,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관료로 활동했다. 그는 인천부 경무관 재직 중 일본인 간첩 살해 혐의자 김창수를 심문했으며, 외교관 시절 이승만의 고종 밀서 전달 청을 거절했다. 미국과 영국 유학 후 주미공사관 서기관을 역임했고, 을사조약 이후 귀국해 태인군 군수, 인천부 부윤 등을 지냈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 특채로 전라남도 참여관, 경기도 참여관, 충청북도 도지사를 거쳐 중추원 참의와 고문직을 역임했다. 본관은 청도이며, 딸 윤고려는 윤치오의 부인이었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