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원 (1875년)
인물 · 1875년 ~ 1951년
김이원 (1875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이원은 1875년 평안북도 의주에서 태어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1919년 3·1만세운동 당시 의주와 수진면에서 시위를 주도했으며, 일본 헌병의 무차별 사격으로 부상을 입고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했다. 출옥 후 만주로 망명하여 활동하다가 광복 후 귀국했으며,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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