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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김자지

김자지

인물 · 1367년 ~ 1435년

김자지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자지(金自知, 1367년 ~ 1435년)는 고려 말기와 조선시대 초기의 문신, 성리학자이다. 고려 멸망 후 조선의 건국에 참여하여 태종, 세종대에 언관과 재상을 역임하였다.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자는 원명(元明), 호는 일계(逸溪), 시호는 문정(文靖)이다. 우왕 때 과거에 급제하여 관직에 올랐고, 조선 건국 후 출사하여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개성부유수, 형조판서를 지냈다. 대사헌 재직시 세도공신(勢道功臣)을 탄핵하는 상소를 다섯차례나 올린 일은 유명하다. 김전의 증조부이고, 중종 때의 영의정 김근사와 김감의 선조였다. 또한 중종 때의 권신 김안로의 고조부이고, 김제남과 인목대비의 선조가 된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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