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집
인물 · 1574년 ~ 1656년
김집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관련 4 · 시기 2 · 부모 1 · 사제 1 등 모두 1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중기의 학자. 호는 신독재(愼獨齋). 효종대 산림으로 활약한 인물이다. 아버지 김장생과 함께 예학의 기본적 체계를 완비하고 송시열에게 학문을 전하여 기호학파 형성에 큰 역할을 하였다. 예학에 몰두하다 역설적이게도 김장생의 낙향은 김집에게는 인생의 큰 계기가 되었다. 어차피 김집 또한 부친 김장생과 같이 혼란스러운 세상에 실망하여 벼슬길에서 미련을 버린 터였다. 세상의 혼란을 바로잡기 위해 김장생이 택한 길은 사람의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는 예(禮)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였다. 이황과 이이 단계를 거치며 조선 성리학은 우주론인 이기론(理氣論)을 바탕으로 인간의 마음에 대한 탐구인 심성론(心性論)을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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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김 집 · 김부자 · 신독 김집 · 신독재 · 신독재 김집
주요 사실
이어진 것 14
관련 인물
관련
부모
사제
관련 사건
참여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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