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택
인물 · 1670년 ~ 1717년
김춘택은 인물입니다. 참여 2 · 시기 2 · 사제 1 · 결과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춘택은 조선후기 문신이자 시인으로, 숙종의 장인 김만기의 손자이며 인경왕후의 친정 조카이다. 그는 서인에서 노론으로 당색을 바꾸며 인현왕후 복위에 기여했으나, 장희재의 처와 간통해 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비난을 받고 유배를 다녀갔다. 고종 때 광령군에 추봉되고 시호 충문을 받았으며, 종조부 김만중의 문집을 번역해 배포하는 등 문학 활동도 했다.
주요 사실
- 소속
- 노론
연표
이어진 것 7
관련 인물
사제
관련 사건
참여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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