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인물 · 1902년
김태원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태원(金泰源, 1902~1926)은 일제강점기 평북 신의주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집권한 박정희는 자신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족정기를 바로 세운다는 명목이 필요했다. 그래서 가장 먼저 관심을 기울인 일이 독립운동가에 대한 포상이었다. 1962년 김구 등 중요 인물들에 대한 1차 서훈에 이어 1963년 2차 서훈을 단행했고, 대전 김태원을 비롯한 670명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다. 제2차 서훈 대상자는 두 경로로 추려졌다. 첫째 경로는 상훈심의위가 공적을 발굴하여 서훈대상자를 추렸다. 대전 김태원의 경우는 심의위원회가 발굴하여 포상된 경우였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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