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륙
인물 · 1898년
김홍륙은 인물입니다. 결과 1 · 결과 1 · 시기 1 · 출생지 1 등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홍륙은 조선 말기 천민 출신의 역관으로, 러시아어 실력을 바탕으로 이범진과 러시아 공사 베베르 간 조약 체결 및 아관파천 시기 고종의 통역을 맡았다. 그는 고종의 총애를 등에 업고 권세를 남용하고 뇌물을 수수하는 등 전횡을 일삼았으나, 1898년 러시아와의 통상 비리 사건으로 유배되자 고종 독살 미수 사건을 저지르다 반역죄로 참수되었다.
주요 사실
이어진 것 5
관련 사건
결과
시대와 자리
결과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