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만
인물 · 1629년 ~ 1711년
남구만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관련 2 · 시기 2 · 참여 1 · 결과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치의 소용돌이 속에서 소론으로서 정치적 입지를 굳히다. 남구만(南九萬 1629-1711)이 태어나 활동했던 시기는 양란을 겪은 후 그로 인한 타격을 국가 차원에서 수습하고, 민생의 안정과 통치 질서의 강화 등 전란의 피해 복구와 재정비를 도모하던 때였다. 정치적으로도 서인과 남인의 연합정국에서 국왕은 붕당을 자주 교체하는 환국의 방식을 채택하여 서인과 남인이 번갈아 집권하다가 최종적으로 서인이 주도권을 쥐게 되었다. 그러나 서인 내에서도 자체 분열을 하여 노론과 소론으로 나누어지는데, 남구만은 소론계열의 대표적 인물로서 명망 있는 학자·문장가이면서 고위 관직을 수차례 역임한 관료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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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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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관련 사건
참여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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