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벽
인물 · 1895년 ~ 1922년
남궁벽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남궁벽은 1895년 강화도에서 태어난 조선의 시인으로, 호는 초몽이고 본관은 함열이다. 한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유학한 후 오산중학교 교사로 일했으며, 《창조》와 《폐허》 같은 문예 동인지에 인도주의적인 시를 발표해 천재 시인으로 불렸다. 1922년 28세의 나이로 요절했으며, 주요 작품으로 〈별의 아픔〉과 〈대지의 찬〉이 있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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