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인물 · 1354년 ~ 1398년
남은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피해 2 · 시기 2 · 부모 1 · 지휘관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말 조선초의 문신으로 영의정 남재의 동생이다. 정도전과 더불어 이성계 일파의 중심축이었다. 위화도회군에 공이 있으며, 개국공신 1등에 책록되었으나 제1차 왕자의 난 때 정도전 등과 함께 살해당했다. 남은(南誾)은 1354년(공민왕 3)에 의령 남씨(宜寧南氏) 집안에서 4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다. 할아버지는 영광군사(靈光郡事)를 지냈던 남천로(南天老)이고, 아버지는 밀직부사(密直副使) 남을번(南乙蕃)이다. 남은이 형 남재와 함께 개국공신에 책봉되자 남을번이 검교시중(檢校侍中)의 직을 받았다. 남재는 1374년(공민왕 23)에 성균시에 합격하여 사직단직(社稷壇直), 사복정(司僕正)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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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강무공 남은 · 의성군 남은 · 의성부원군 남은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9
관련 인물
부모
관련 사건
피해
지휘관
참여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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