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림
인물
마림은 인물입니다. 지휘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마림(馬林, ?-1619)는 명(明) 북직례(北直隸) 울주(蔚州) 출신으로, 명장 마방(馬芳)의 차남이다. 마림은 문학을 좋아하고 시에 능하였으며 서에도 능하여 많은 명사와 교유하였으니 당대의 칭찬이 자자하였다(雅好文學, 能詩, 工書, 交遊多名士, 時譽籍甚)고 전한다. 부친의 직책으로 인한 음서로 대동참장(大同參將)이 되었다. 후에 만력(萬曆) 20년(1592) 순의왕(順義王) 사력극(撦力克)이 사(史)와 차(車) 두 부장(部長)을 체포하여 바치자, 마림은 이들을 공격하여 제압하였고, 다시 부총병(副總兵)으로 승진하였다. 만력 27년(1599) 서도독첨사(署都督僉事)에 기용되어 요동총병관(遼東總兵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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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1
관련 사건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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