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 추이코프
인물
바실리 추이코프는 인물입니다. 지휘관 1 · 사망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바실리 이바노비치 추이코프는 1900년 툴라에서 태어나 1982년 모스크바에서 사망한 소련의 군인이다. 그는 제 2차 세계 대전 중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제 62 군을 지휘하여 나치 독일의 침공을 저지하고 반격에 성공한 공로로 유명하다. 이후 바그라티온 작전과 베를린 공방전 등 주요 전투에 참전했으며, 1955년 소비에트 연방원수에 올랐다. 전쟁 중 두 차례 소비에트 연방영웅 칭호를 받았고, 전후에는 소련군 참모총장 등 고위 직책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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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사망지
- 모스크바
이어진 것 2
관련 사건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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