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원
인물 · 1904년 ~ 1975년
박건원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건원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초기에 활동한 외과 의사이자 관료로, 1904년 1월 1일에서 1975년 3월 19일까지 생존했다. 해방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산하 강릉군 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치안 유지에 기여했으며, 미군정에 의해 강원도지사로 임명되었다. 또한 대한외과협회와 대한의사협회에 소속되어 의료계에서도 활동했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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