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종
인물 · 1562년 ~ 1623년
박승종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승종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밀양 박씨 출신이며 퇴우당이라는 호를 사용했다. 그는 선조와 광해군 시기에 높은 관직을 역임하며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을 지냈고, 인목대비 시해 사건을 저지하는 등 충성을 다했다. 광해군 중립 외교를 지지했으나 인조반정 후 광해군 일족과 연관된 것을 자책하여 아들과 함께 자살했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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