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전
인물 · 1835년 ~ 1906년
박유전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유전은 1835년부터 1906년까지 활동한 조선 말기의 판소리 명창으로, 전북 순창 출신이다. 그는 8명창 중 한 명이며 서편제의 수령격으로 꼽히며, 흥선대원군의 총애를 받아 오수경을 하사받고 '강산'이라는 호를 받았다. 그는 심청가, 적벽가, 새타령 등을 잘 불렀으며, 말년에 강산제를 창시하여 정창업, 김창환 계통의 서편제와 구별되었다. 그의 소리는 이날치, 정재근을 거쳐 무형문화재 보유자 정권진에게 계승되었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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