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포
인물 · 1400년
박포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가담 2 · 주도 1 · 결과 1 · 시기 1 등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초의 무장으로 개국공신 2등에 책봉되었다. 회안대군 방간을 획책하여 2차 왕자의 난을 일으키고 정안대군 방원에게 패하여 사사되었다. 박포(朴苞)는 조선 건국과 제1차 왕자의 난에 공을 세워 개국공신(開國功臣), 정사공신(定社功臣)에 책봉되었다. 하지만 1400년(정종 2) 제2차 왕자의 난에서 이방간(李芳幹)의 편에 섰고, 결국 죽임을 당했다. 두 차례 공신에 책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적’으로 세상을 떠난 만큼 그의 가계나 관력 등이 상세하게 전하지 않는다. 출생 연도는 미상이며, 가족관계는 그의 외할아버지 김광재(金光載)의 묘지명(墓誌銘)에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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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6
관련 사건
가담
주도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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