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산성모
인물
선도산성모는 인물입니다. 자녀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선도성모(仙桃聖母) 또는 서술산성모(西述聖母)는 한국 신화에서 선도산의 성모로, 《삼국유사》에 신라의 시조 혁거세 거서간의 생모로 전해져 내려온다. 다른 이름으로 선도산성모(仙桃山聖母) 또는 사소부인(娑蘇夫人) 등으로도 불린다. 서술(西述)은 이름인 사소(娑蘇)의 다른 표기이다. 점필재 김종직은 사소부인이 지리산 산신과 동일인이라 보기도 했다. 오늘날 내려오는 한국 고유의 선가 사상 仙思想, 선도(仙道)의 계맥을 잇고자 한 사람들은 선도는 백두산에서 9700년전 천기도인으로부터 수많은 조사를 통해 내려왔다고 한다. 다만 복원된 것이므로 옛 선도에 대한 지극한 존중의 의미로 다른 선자를 쓰고 있다.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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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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