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품공
인물 · 607년
선품공은 인물입니다. 부모 2 · 배우자 1 · 시기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선품공(善品公, 607년~643년)은 신라의 제21대 풍월주였다. 진흥왕과 사도왕후 박씨의 손자로, 구륜공의 아들이다. 4년간 풍월주의 자리에 있었고, 부제 양도공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었다. 643년 당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온 뒤 36세의 나이에 병을 얻어 죽었다. 이에 왕이 아찬의 벼슬을 추증하였고, 그의 딸이 문무왕의 왕비 자의왕후가 되자 파진찬으로 추증하였다.
이어진 것 4
관련 인물
부모
배우자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