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왕
인물 · 692년
신문왕은 신라의 인물입니다. 자녀 2 · 부모 1 · 시기 1 · 시대 1 등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문왕은 문무왕의 장남으로 이름은 김정명(金政明 혹은 金明之)이고 자(字)는 일초(日怊)이며, 어머니는 자의왕후(慈儀王后 혹은 慈義王后)이다. 그는 665년(문무왕 5)에 태자로 책봉되어, 일찍부터 왕위계승권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681년 부왕이 사망하자 뒤를 이어 즉위했다. 원래 태자로 있을 때 소판(蘇判) 김흠돌(金欽突)의 딸과 결혼하였으나, 신문왕이 즉위한 직후 일어난 김흠돌의 반란에 대한 책임을 물어 그녀를 쫓아내고, 683년(신문왕 3) 일길찬(一吉湌) 김흠운(金欽運)의 딸 신목왕후(神穆王后)를 왕비로 맞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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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이어진 것 6
관련 인물
자녀
부모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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