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순택
인물 · 1824년 ~ 1906년
심순택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심순택은 조선 말기부터 대한제국 시기에 활동한 문신으로, 청송 심씨 가문의 후예이다. 그는 대한제국 국호의 '대한'이라는 칭호를 고종에게 처음 건의하여 국호 제정에 기여했으며, 1906년에 청녕공에 봉해졌다. 시호는 문충이며, 고종 때 이조판서와 내무독판을 지낸 심이택의 친형이다.
주요 사실
이어진 것 5
관련 인물
자녀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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