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신
인물 · 1895년
안경신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안경신은 1888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난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1운동 당시 평양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하다 구류되었으며, 같은 해 대한애국부인회를 조직해 군자금 모집과 임시정부 지원에 기여했다. 1920년 상하이로 건너가 임정 요인들과 교류하며 안주에서 경찰 살해 및 도청 폭탄 투척 사건을 저질렀고, 체포 후 사형에서 10년형으로 감형된 뒤 7년 만에 출옥했다. 1962년 건국 공로 훈장 단장을 수여받았으나 출옥 후 행적은 기록되지 않았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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