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복
인물 · 1712년 ~ 1791년
안정복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결과 2 · 시기 2 · 관련 1 · 지은 것 1 등 모두 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안정복은 부친의 안극의 상을 당하며 벼슬을 그만둔 후, 광주 덕곡에서 지내며 저술 활동에 매진하였다. 1762년에는 스승의 부탁으로 『성호사설(星湖僿說)』의 주요 내용을 가려 뽑은 『성호사설유선(星湖僿說類選)』을 편차하기도 하였다. 연구에 몰두한 안정복의 학문 수준은 점차 높아만 갔다. 결국 학문을 인정받은 안정복은 1772년(영조 48) 익위사의 일원이 되어 수년간 세손의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는 1763년(영조 39) 스승 이익이 세상을 떠난 후 수차례 조정에서 내려준 벼슬을 마다하였으나, 중요한 보임을 거절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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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8
관련 인물
관련
관련 단체
결과
관련 유산과 작품
지은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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