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겸
인물 · 1559년 ~ 1636년
오윤겸은 조선시대의 인물입니다. 직위 16 · 참여 2 · 관련 2 · 시기 2 등 모두 2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오윤겸(吳允謙, 1559년~1636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 정치인이다. 본관은 해주이다. 자는 여익(汝益). 호는 추탄(楸灘)ㆍ토당(土塘), 시호는 충간(忠簡)이다. 1582년(선조 15) 사마시에 합격하여 평강(平康)현감으로서 선정을 펼쳤고, 1597년 문과에 급제하여 충청도관찰사,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1623년 인조반정 후 노서(老西)의 영수가 되어 대사헌·이조판서를 지냈고, 1626년 우의정, 1627년 좌의정을 거쳐 1628년 영의정에 올랐다.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26
관련 인물
부모
관련 사건
참여
관련
관련 유산과 작품
지은 것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