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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오카모토 류노스케

오카모토 류노스케

인물

오카모토 류노스케는 인물입니다. 지휘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오카모토 류노스케(일본어: 岡本 柳之助 おかもと りゅうのすけ[*], 가에이 5년 음력 8월 14일(1852년 9월 27일) ~ 1912년 (메이지 45년) 음력 5월 14일))는 기슈번 출신의 국수주의자, 대륙 낭인, 육군 소좌, 조선 궁내부 겸 군부 고문으로. 본성은 스와(諏訪). 일본 제국 육군 포병대 출신으로 강화도 조약 당시, 전권공사(全權公使)의 수행원으로 일하였다. 후에 조선으로 건너가서 이노우에 가오루의 심복으로, 대일본제국 공사관/부무관 겸 조선군부 고문으로 공사관에 자리를 잡는다. 이노우에 가오루가 물러나고 오카모토 류노스케는 미우라 고로의 심복으로써, 다케바시 사건(竹橋事件)에 관여하여 관직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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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1

관련 사건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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