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
인물 · 550년 ~ 590년
온달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배우자 1 · 사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온달(溫達, ?~?)은 평원왕대(平原王代, 재위 559~590)와 영양왕대(嬰陽王代, 재위 590~618)에 활동한 고구려의 장군이다. 한미한 집안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모자라다는 평가를 받아오다가, 평원왕의 딸 평강공주(平岡公主)와 결혼하여 그녀의 내조를 받고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큰 공적을 세우고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이후 영양왕대에 고구려의 오랜 숙원 중 하나였던 신라에 빼앗긴 한강 유역 수복을 위해 전장에 나섰지만, 결국 이루지 못하고 전장에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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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사망지
- 아차산성
이어진 것 4
관련 인물
배우자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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