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림군
인물 · 1831년 ~ 1891년
완림군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부모 1 · 자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완림군 이재원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왕족으로, 본관은 전주이며 자는 순팔, 시호는 효정이다. 그는 남연군의 장손이자 고종과 흥친왕의 사촌 형이며, 흥선대원군의 조카이다. 1853년 정시문과 병과에 급제하여 삼사와 성균관 대사성, 도승지, 대사헌, 이조참판, 예조 및 형조 판서 등을 역임했다. 1874년 흥선대원군 실각 후에도 관직에 있었고, 1884년 갑신정변 당시 영의정에 임명되기도 했다. 그는 생전에는 일반 문신이었으나, 사후 사도세자가 왕으로 추존되면서 왕족으로 편입되어 완림군으로 추봉되었다.
다른 이름 · 완림군 (이재원) · 이재원 (1831년) · 이재원 (왕족) · 효정공 이재원
이어진 것 4
관련 인물
부모
자녀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