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량
인물
원준량은 인물입니다. 자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원준량은 조선 시대의 무신이자 정치인으로, 임진왜란 당시 장군으로 활약한 원균, 원연, 원용의 아버지이자 원사웅, 원사립의 조부이다. 그는 1538년 알성시 무과에 급제하여 선전관, 춘추관기사관,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했으며, 1546년 훈련원습독관 재직 중 중시무과에 을과로 급제해 당상관으로 승진했다. 관직은 수경상좌병사에 이르렀으며, 사후 아들 원균의 훈공으로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되고 평원부원군에 추봉되었다. 그는 경기도 진위현 출신으로, 본관은 원주이며 자는 수부이다.
이어진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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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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