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인물 · 1902년 ~ 1920년
유관순은 대한제국의 인물입니다. 부모 2 · 시기 2 · 가담 1 · 시대 1 등 모두 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유관순의 고향인 지령리 일대의 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의는 강점 이후에도 지속되었다. 비록 국가는 식민지로 전락했지만 조선총독부와 일본인들도 서구인인 선교사들에게는 함부로 대할 수 없었으며, 선교사들은 지방의 학생들을 도시의 미션 스쿨(mission school)로, 경우에 따라서는 미국으로의 유학을 주선하기도 했다. 잘 알려져 있듯이 유관순은 이화학당을 다녔는데, 이 역시 공주 지방에서 선교활동을 벌이던 샤프 부인의 주선을 통한 것이었다. 유관순의 일대기를 그린 전기에서 ‘사 부인’으로 일컬어지는 샤프 부인의 본명은 앨리스 제이 햄몬드(Alice J. Hammon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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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8
관련 인물
부모
관련 사건
가담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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