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득공
인물 · 1749년
유득공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영조(英祖) 즉위당시 붕당간의 갈등과 반목이 심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조는 즉위 이후에 탕평책(蕩平策)을 시행하여 노론(老論), 소론을 비롯하여 남인(南人)과 북인(北人)의 인물까지 다양하게 등용하였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균역법(均役法)이 시행되어, 백성들의 군포(軍布) 부담이 줄어들었다. 이 밖에 17세기 이후, 이앙법의 보급과 수리시설의 발달로 인해 농업생산력이 증가하였다. 이로 인해 넓은 면적을 농사짓는 광작(廣作)이 유행하였고, 임노동자를 고용하여 농사를 짓는 부농(富農)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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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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