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규
인물 · 1365년 ~ 1414년
윤규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규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활동한 문신으로, 이방원과 과거 동기로 후대에 알려졌다. 그는 형조좌참의 재직 중 민무구와 민무질 형제의 불충을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고 상소했으며, 예서와 초서에 능해 상서사의 직책을 겸임했다.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고 파평부원군에 봉해졌다.
이어진 것 3
관련 사건
참여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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