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존
인물 · 1313년
이달존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달존(李達尊, 1313년 ~ 1340년 7월 24일(음력 6월 29일))은 고려시대 후기의 문신, 외교관이다. 본관은 경주이고 자는 천각(天覺), 호는 운와(雲窩)이다. 익재 이제현의 둘째 아들이자 혜비 이씨의 이복 오빠였다. 이달충의 6촌 아우이다. 음서(陰敍)로 관직에 올라 별장(別將)을 지내다가 과거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거쳐 전리사총랑(典理司摠郎), 보문각직제학 지제교(寶文閣直提學 知製敎)에 이르렀으나 원나라에 갔다가 귀국하던 도중 갑자기 사망한다. 아버지의 스승이자 초기 성리학자인 백이정의 사위였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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