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주
인물 · 1617년 ~ 1682년
이덕주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덕주는 조선의 문신으로, 정종의 후손이자 이방익의 아들이다. 그는 현종 9년(1668년) 진사로 별시 문과 병과에 급제하여 지평, 장령, 사간, 집의, 승지, 충청도 및 강원도 관찰사, 한산군수 등을 역임했다. 숙종 8년(1682년) 허새의 역모 사건에 연루되어 모함을 받고 고문 끝에 사망했으며, 사후 이조참판에 추증되었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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