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암 (고려)
인물 · 1297년
이암 (고려)는 인물입니다. 지휘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암(李嵒, 1297년 ~ 1364년)은 고려 말의 문신이다. 본관은 고성(固城), 호는 행촌(杏村),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행촌이란 호는 자신이 유배되었던 강화도의 마을 이름을 따서 지었다. 원래 이름은 이군해(李君侅), 자는 익지(翼之)이며 후에 이름을 암(嵒), 자를 고운(古雲)으로 고쳤다. 그는 고려 고종 때 문과에 합력하여 승문원 학사를 지낸 진(瑨)의 증손자이며, 고려국 판밀직사사 감찰대부(高麗國 判密直司事監察大夫), 문한(文翰)학사, 진현관(進賢館) 대제학(大提學) 등을 역임한 존비(尊庇)의 손자로, 경상도 김해와 강원도 회양 부사를 지낸 철원군(鐵原君) 우(瑀)의 장남이다.
이어진 것 2
관련 사건
지휘관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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