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생
인물 · 1423년 ~ 1488년
이양생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양생은 조선 전기의 무신으로, 경주 이씨 출신이며 세조 반정과 이시애의 난 진압에 공을 세워 정충적개공신 3등에 올랐다. 비첩 소생의 서자로 태어나 초기에는 가죽신 장수로 생계를 유지했으나 무술 재능으로 관직에 올랐다. 겸사복과 포도대장을 역임하며 도적 소탕과 호랑이 사냥에 종사했으며, 청렴하고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했다. 또한 노비 출신의 본부인을 평생 부인으로 모시고 면천을 건의하는 등 인자한 면모를 보였다. 시호는 양평이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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