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익
인물 · 1854년 ~ 1907년
이용익은 인물입니다. 결과 2 · 결과 2 · 시기 2 · 출생지 2 등 모두 1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924년 이현재(李賢在)란 인물이 일본정부와 다이이치은행(第一銀行)을 상대로 도쿄지방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했다. 자신의 부친이 1902년 이 은행 경성지점에 예치해 놓은 79만원을 반환하라는 것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대한제국의 금고지기로 유명했던 이용익(李容翊)이었다. 재판에서는 이 예금이 이용익 개인의 돈이냐 아니면 고종 황제의 비자금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재판은 매우 지루하게 이어졌으며 1936년 도쿄의 공소원(控訴院)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이용익의 예금반환소송과 관련된 1936년 5월 10일자 『동아일보』의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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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리용익 · 석현 이용익 · 충숙공 이용익
주요 사실
- 사망지
- 블라디보스토크
연표
이어진 것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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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
결과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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