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찬 (1893년)
인물 · 1893년
이원찬 (1893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원찬은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까지 은행원, 관료,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등 다양한 직함을 가진 인물이다. 그는 주오 대학을 졸업한 후 한성은행에서 근무하다가 관료로 전향하여 강화군수, 김포군수, 가평군수 등을 역임했다. 해방 후에는 제주해사국 부국장, 인천해사국장, 부산해사국장 등을 지냈으며, 1956년 초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에 당선되어 활동했다. 이후 민주당 창당에 참여하고 2대 시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으며, 군사정권 하에서 정치정화법 대상자로 규제되기도 했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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