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인물 · 1780년 ~ 1859년
이학수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학수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1780년에서 1859년까지 살았다. 본관은 연안이며, 자는 자고, 호는 단고, 시호는 문헌이다. 1806년 음서로 천거되어 관직에 올랐고, 1812년 정시 문과 병과에 급제했다. 이조참의, 성균관 대사성, 규장각 검교대교, 승정원 우승지, 홍문관 부제학, 이조참판, 사간원 대사간, 비변사 제조, 경상도 관찰사, 오위 도총부 도총관,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예조판서, 평안도 관찰사, 이조판서, 경기도 수원부유수, 공조판서, 병조판서, 돈령부 판돈녕부사, 의금부 판의금부사 등 다양한 관직을 역임했다. 1855년 76세로 은퇴했으며, 추사 김정희의 종자부이기도 하다.
주요 사실
- 직위
- 의례부장관
이어진 것 3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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