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상 (1770년)
인물 · 1770년 ~ 1822년
이현상 (1770년)는 인물입니다. 자녀 3 · 시기 2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현상 (1770년) 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시인과 화가, 통역관, 번역가로서의 면모도 지녔다. 본관은 우계이며, 자는 상지, 호는 태화다. 정조 24년 생원시에 합격한 뒤 별시문과 병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올랐다. 교서관, 봉상시, 규장각 등 여러 관청에서 근무하며 윤대관과 춘추관기주관 등을 역임했다. 1811년과 1812년 일본 통신사의 제술관으로 파견되어 외교 임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신창현감 등 외직을 맡기도 했다. 송원 김이택의 문인으로, 다양한 문예 활동과 관료 생활을 병행한 인물이다.
다른 이름 · 인암 이현상 · 태화 이현상
주요 사실
이어진 것 7
관련 인물
자녀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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