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인물 · 787년 ~ 846년
장보고는 신라의 인물입니다. 시기 2 · 소재로 다룸 1 · 시대 1 · 출생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장보고(張保皐, ?~846)는 9세기 전반에 활동한 신라의 군인이자 상인이며 지방 세력가이다. 골품제(骨品制)라는 신라 신분제의 벽에 막혀 뜻을 펼칠 수 없었던 그는 당(唐)으로 건너가 군인이 되었다가, 신라에 귀국한 후 지금의 전남 완도(莞島)에 청해진(淸海鎭)을 설치한다. 그리고 동아시아 해상 교통로를 장악하여 국제 교역을 주도하면서 많은 부와 힘을 축적하여 큰 해상 세력을 형성한다. 신라 후기 왕위계승분쟁에도 참여하여 신무왕(神武王, 재위 839~839)을 즉위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였으나, 당시 특권층인 진골귀족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결국 암살을 당해 최후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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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5
관련 유산과 작품
소재로 다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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