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연
인물 · 1864년 ~ 1921년
장지연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참여 4 · 결과 2 · 시기 2 · 결과 1 등 모두 1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905년 11월 20일자 『황성신문(皇城新聞)』은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라는 제목의 논설을 실었다. 이 논설은 장지연(張志淵)이 지은 것으로 을사늑약이 강제 체결된 사실을 폭로하고 이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1905년 11월 20일자 『황성신문』에 실린 「시일야방성대곡」의 전문이다. 장지연은 이 논설을 통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것을 폭로하고 아울러 일제의 압력에 굴복하여 무기력하게 을사늑약에 찬성한 을사오적을 맹렬히 규탄하였다. 이 논설을 신호탄으로 을사늑약반대운동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거족적인 국권회복운동으로 확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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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순소 · 숭양산인 · 위암 장지연 · 장지윤 · 화명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12
관련 사건
참여
결과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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