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운
인물 · 1884년 ~ 1947년
전명운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2 · 결과 1 · 시대 1 · 사망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서울 종로통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다 전명운(田明雲)의 본관은 담양(潭陽)이고, 시조 경은파(耕隱派)의 제27세손이다. 『담양전씨대동보(潭陽田氏大同譜)』 권10과 그의 형 「전명선(田明善) 제적부」 를 보면 그는 1884년 6월 25일 아버지 전성근(田聖根, 1845~1900)과 어머니 전주 이씨(全州李氏) 사이의 3남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자(字)는 영선(永善), 호는 죽암(竹嵓)이다. 부인은 조순희(趙順姬, 1885~1929)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었다. 족보를 보면, 그의 선조는 제24대부터 관직에 진출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난다. 다만, 서울 종로 일대에 대대로 살면서 상업에 종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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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5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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