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
인물 · 1700년
조관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관은 조선 시대의 승려로, 본명은 김씨이며 자는 무회, 호는 용담이다. 그는 1718년 감로사에서 출가하여 여러 스승으로부터 선과 교의 진리를 배웠고, 지리산 견성암에서 《기신론》을 읽고 깨달음을 얻었다. 이후 가은암을 짓고 20여 년간 경서를 강연하며 불교 교리를 전파했으며, 1749년 시봉의 법을 이어받아 부안 실상사에서 입적했다. 그의 사리는 감로사, 파근사, 실상사의 탑에 분안되었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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