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죽
인물 · 1901년 ~ 1953년
주세죽은 인물입니다. 배우자 2 · 시기 2 · 결과 1 · 사망지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주세죽은 1898년생으로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이었다. 박헌영의 부인이었으나 이혼 후 김단야와 재혼하며 모스크바로 피신해 활동했다. 조선여성동우회 등 여성 단체를 조직하고 조선공산당에 가입해 투옥되기도 했으며, 1928년 소련으로 망명해 유형 생활을 했다. 광복 후 귀국하지 못했으나 사후 러시아에서 복권되었고, 대한민국에서는 2007년 건국훈장을 추서받았다.
주요 사실
- 사망지
- 모스크바
이어진 것 6
관련 인물
배우자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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