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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지소부인

지소부인

인물

지소부인은 인물입니다. 자녀 1 · 부모 1 · 배우자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지소부인(智炤夫人)은 태종무열왕과 문명왕후의 딸로 김유신의 두 번째 정실 부인이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지조(智照)’라 기록돼 있고, 열전 김유신전에는 ‘지소(智炤)’라 기록돼 있다. 삼국사기 등에 따르면, 김유신이 60세가 되던 해에 혼인하였다고 전해진다. 아들 김원술이 전투에서 후퇴한 일로 남편이 아들과 일방적으로 연을 끊자, 김유신 사후에 찾아온 아들 김원술을 내치며 만나주지 않았다. 이 때문에 원술도 세상을 비관하며 숨어 살았다고 한다. 성덕왕 11년(712년)까지 살아 있었으며, 이때 김유신의 처를 부인으로 봉작하고 매년 곡(穀) 1천 석(김유신열전에는 남성의 조 1천 석)을 내려 주도록 하였다.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자녀

부모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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