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왕
인물 · 350년 ~ 392년
진사왕은 백제의 인물입니다. 부모 2 · 시기 2 · 자녀 1 · 시대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진사왕(辰斯王, ? ~392년 11월, 재위: 385년 11월~392년 11월)은 백제의 제16대 국왕이다. 근구수왕의 둘째 아들로 어머니는 아이부인이다. 침류왕이 즉위한 지 1년 7개월 만에 사망하자, 아직 나이가 어린 침류왕의 맏아들 아신, 즉 자신의 조카를 대신하여 왕위에 올랐다. 즉위 초 진사왕은 고구려의 침입에 대비하여 국경을 방어하는데 애썼으며 389년과 390년에는 고구려를 공격하여 달솔 진가모가 도압성(都押城)을 함락시키기도 하였다. '辰'이 임금, 천자(天子)의 뜻을 포함하기 때문에 우두머리(渠首)를 뜻하는 '구수(仇首)·귀수(貴須)·구소(久素)', 길지(吉支), 개차(皆次) 등과 같은 의미라는 견해가 있다.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주요 사실
이어진 것 7
관련 인물
부모
자녀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