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군 (이유령)
인물 · 1584년 ~ 1643년
진산군 (이유령)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 부모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진산군 이유령은 조선 중기의 왕족으로, 덕흥대원군의 손자이자 하원군 이정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순성군 이길의 양자가 되었다가 본가로 돌아왔으며, 인조 반정 당시 왕의 피난 행렬을 호위하는 등 공을 세웠다. 사후 인조의 명으로 후안부의 시호를 받고 중관의 예우를 받았다.
다른 이름 · 이유령
이어진 것 4
관련 인물
자녀
부모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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