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여왕
인물 · 865년 ~ 897년
진성여왕은 신라의 인물입니다. 부모 2 · 시기 2 · 배우자 1 · 관련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진성여왕(眞聖女王)은 신라의 제51대(재위: 887∼897) 왕이다. 경문왕(景文王)의 딸이며, 신라의 역사에서는 선덕여왕(善德女王)·진덕여왕(眞德女王)을 이어 3번째 여왕이 된다. 즉위 초 전왕(前王)들의 정책을 계승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그녀의 든든한 정치적 후원자였던 숙부 위홍(魏弘)이 사망하고, 이후 정국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889년(진성왕 3)에는 신라 체제 붕괴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농민 반란이 발생하였다. 이후 헌강왕(憲康王)의 서자 요(嶢)를 태자로 삼아 왕위를 물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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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9
관련 인물
부모
배우자
관련 사건
관련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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