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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천광록

천광록

인물 · 1851년 ~ 1931년

천광록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사망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천광록은 1851년부터 1931년까지 살았던 조선의 문신으로, 본관은 영양이다. 그는 1892년 알성시 문과에 갑과 장원으로 급제하여 성균관전적, 사헌부지평, 사헌부집의 등을 지냈다. 1894년 일본 배척을 주장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1902년 고운사에 연수전을 지을 때 부정부패 없이 투명하게 공사를 진행하여 고종의 신임을 얻었다. 1910년 한일병합 후 통분하여 고향으로 돌아갔다.

주요 사실

사망지
의성군

이어진 것 3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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